초등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바르실래(정영길 전도사님) 2026.07.12 삼하 19:31-35,
- 31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가 로글림에서 왕을 배웅하기 위하여 요단에 왔습니다. 32 바르실래는 여든 살이나 된 아주 늙은 사람이었고, 아주 부자였습니다. 바르실래는 다윗이 마하나임에 머물러 있을 때, 왕을 돌보아 주었습니다. 33 다윗이 바르실래에게 말했습니다. "나와 함께 강을 건너서 예루살렘으로 갑시다. 그러면 내가 그대를 돌보아 드리겠소." 34 그러나 바르실래가 왕에게 대답했습니다. "제 나이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제가 왕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35 제 나이가 여든 살입니다. 저는 먹고 마셔도 맛을 모를 만큼 늙었습니다. 저는 젊은 남자와 여자가 노래를 해도 그 소리를 알아들을 수 없을 만큼 늙었습니다. 그러니 저와 같은 사람에게 마음을 쓰지 마십시오."
- 바르실래는 다윗 왕이 압살롬을 피해 도망 다닐 때 열심히 도와주었어요. 그래서 다윗은 고마운 마음에 왕궁에서 함께 살자고 해요. 그러나 바르실래는 거절하지요. 그는 보상을 바라고 왕을 도운 게 아니었거든요. 바르실래는 "괜찮으니, 제게 마음 쓰지 마세요."라고 해요. 우리는 친구를 도와줄 때 칭찬이나 선물을 기대하진 않나요? 주님이 나를 조건 없이 사랑하신 것처럼, 대가를 바라지 않고 기쁨으로 다른 사람을 섬기기로 해요.
THINK 하기
Q1. 왜 도와주었을까?
- 나를 알아서
Q2. 왜 돌아갔을까?
- 내 자리를 알아서
적용질문: 내가 있어야 할 자리는?
김하은: 누나의 자리
박소율: 숙제의 자리
박예나: 숙제의 자리
박수민: 첫째의 자리
모인사람: 이희경 선생님, 김하은, 박예나, 박소율, 박수민
마음의 상자: 불러주면 따라가고 싶은 사람은? 이재용 회장, 이유는 용돈을 줄 수도 있어서. 그리고 우리나라의 제일가는 부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