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
하나님 말씀을 들으려고 하면 다른 사람의 말도 잘 들을수 있는 것이에요.
나를 인도하시는 목자 우리가 풀밭과 물가에서 살수 있는
것은 나를 이끌어가는 목자가 있기 때문이에요. #65279;
교회에서 나눔하고 적용하는 것이 풀밭과 물가에 있는 것이에요,
우리의 허와 벌판을 공동체에서 말씀과 기도로 채워가야만
풀밭과 물가에 있을수 있느것이에요.
고난과 힘든 사건들은 다 풀밭과 물가로 가는 것이에요.#65279;
마리아는 하나님을 알아 중심이 된것 같이 예배의 자리로
풀밭으로 오면 하나님이 더 좋아하시고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세요.
하나님의 막대기라는것이 하나님께서 우리가 힘든것을
알고 우리를 지켜 주세요.
지팡이와 막대기로 넘치는 내잔 내가 편해서 아버지
#65279;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내 잔이 넘치는 것이 아니라....
나는 편하다고 고백하는것이다.
여호와와 다윗처럼 내 잔이 넘치는것 같이 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