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저는 마음이 무거운 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제가 숙제를 하나만 하면 잘 수 있었는데, 제가 너무 잠이 와서 엄마에게 숙제(듣기숙제)를 다했다고 뻥을 치고 그냥 잤어요. 그런데 제 엄마가 아침에 제가 듣기숙제를 안한 것을 확인하고 제가 그때는 학원에 갔었는데 제가 학원을 마치고 들어오니까, 제 엄마가 절 혼낼 마음의 준비를 다 마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제가 들어오고, 제 엄마는 절 많이 혼냈어요. 처음에는 제가 엄마에게 뻥을 쳐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혼나고 나니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그래서 나중엔 제 엄마를 속이지 않을게요.#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