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저는 옛날에 교회 가는 것을 무척 싫어했어요. 지금은 별로 안그래요. 저는 제가 어렸을 때 교회에서 걍 대충대충 말씀도 잘 안듣고 놀았어요. 하지만 오늘 이 큐티를 하며 제가 섬겨야 할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제가 제가 섬겨야 할 분을 깨닭고 교회도 열심히 다닐게요. (내일도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