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저는 저번에 받아쓰기를 더보기 싫어서 몰래 손에 써서 보고쓴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일을 또 저질렀어요 (2)절 '안심하여라 아들아 네 죄가 용서 받았다 '
예수님은 저를 용서해 주지 않으실줄 알았어요 그것이 아니였어요 (3)저도 율법 학자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나님은 찬찬히 우리가 회개 할 때까지 기다려 주시는 분인데
그것도 모르고 아무렇게나 막 생각했어요. 하지만 저희 가족은 저와 다르게
(6)절 가정을 붙들며 가야할 길로 가고 잇 드라고요앞으로는 하나님을 함부로 생각
하지 않을게요
적용- 가족을 속이지 않고 힘들면 엄마에게 도와 달라고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