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저는 동생이 시시하다고 생각해서 아무렇게나 무시했어요.
(36)절 목자가 양을 내팽겨친 것처럼 저도 동생을 아무렇게나
무시하고,싫어하고,얕봤어요.그러던 오늘 제 친구들이 저랑
똑같이 행동하고,말했어요. 친구들의 행동을 보고 저와 같다는걸
깨달았어요. 막상 보고,들으니 제 기분도 좀 안 좋았어요
그것처럼 동생도 당하고 있을 때 많이 힘들었을거에요
저도 친구들의 행동을 보고 많이 슬펐어요. 하지만 동생은 (1)절
에수님이 권능을 주신 것처럼 동생은 매일매일 아무렇지도 않게
저와 잘 지냈어요. 저는 동생이 정말 고마웠어요. 내일 부터는
동생을 무시하지 않을게요.
적용- 친구들이 또 싫어하면 잘 말해주고 동생을 무시하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