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마가복음 9장 2절 말씀
예수님의 옷이 하얗게 빛났습니다. 세상의 어떤 사람도 그렇게 희게 빨 수 없을 정도로 새하얗게 되었습니다.
요즘 매일매일 큐티 묵상을 올리면서도 적용을 하지 않고 저의 마음을 예수님께 올려드리지 않아 제 마음이 더 더러워지기만 해요.
더러지기만 하는 저의 모습은 회개도 안하고 큐티도 안하고 묵상만 올리는 저의 마음이 부끄러워요.
오늘도 죄를 지었어요.
엄마와 같이 종 치기 게임을 하는데 카드를 나누어야 해서 나누기를 하는데 그때 암산으로 하기 좀 힘들었어요.
그런데 엄마는 나누기를 틀리는 저의 모습을 보고 제가 나누기를 까먹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엄마께서 제 마음도 몰라주시고 그렇게 말하시니 너무 슬프고 답답하고 짜증나서계산을 하고 엄마가 다 계산했냐고 물어보니 괜히 짜증이 북받쳐 '28장!' 이라고 짜증스럽고 퉁명스럽게 말했어요.
그런데 오늘 말씀에 예수님의 옷이 하얗게 빛났습니다. 세상의 어떤 사람도 그렇게 희게 빨 수 없을 정도로 새하얗게 되었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저는 엄마가 저에게 그렇게 말한 것을 서운해하고 감정에 너무 휩쓸려 엄마와 더 사이가 안좋아진것 같아요.
이런 비슷한 일이 또 일어날 때 '엄마, 제가 지금 사춘기인지라 또 짜증을 내고 말았어요. 저좀 기도해 주세요.' 라고 말하며 저의 죄를 정죄하고 엄마에게 엄마가 이러이러하게 행동해서 내가 화가 났어요. 라고 말하며 저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할게요.
적용하기: 비슷한 일이 또 일어날 때는 엄마에게 저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고 저의 죄를 먼저 정죄하고 회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