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의인의 말, 악인의 말
의인의 말은 여러사람을 살리는 말이다
고마워, 미안해를 잘 쓰는 말이다
악인의 말은 죽이는 말이다
내 감정대로 하는 말이다
[적용질문]
오늘 내가 해야 할 살리는 말은?
하영: 엄마 수고했어
제니: 엄마 사랑해
지아:백점 맞는 친구에게 애썼어
하율: 나 자신에게 괜찮아
쌤: 남편에게 애썼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