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적용질문>
누가 크냐고 다투는 일은?
내가 섬겨야할 사람은?
(큐티5일)강리담: 언니랑 다퉈요. 엄마를 섬길래요(공부 매일할게요)
(큐티4일)김연우: 오빠가 시비걸어요.
(큐티0일)박시현: 오빠들이랑은 말을 안섞어서 누가 크냐고 다투지는 않아요. 섬길사람은 같은반 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