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초등부예배 설교
9월 14일
베드로와 요한에게 예수의 이름을 말하지 말랬는데 담대히 전함을 본다.
-어떻게 하면 담대히 전할수 있을까?
예수의 이름으로 살아난 경험이 있어야 담대히 전할 수 있다.
나눔질문)
예수의 이름으로 살아난 경험이 있는지?
누구에게 담대히 전하고 싶은지?
유강: 친할아버지
소망: 둘째오빠
채안: 엄마
솔지: 할머니
혜루: 아빠 친할아버지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