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적용질문:다시 시작해야 될 것은?
김하은:공부,기도,독일어,중국어.
박소율:친구관계,한자,중국어.
박수민:자신감 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