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5월 3일 주일>
★ 선생님 : 손유진 선생님
★ 모인친구 : 이소연, 김세은 , 장윤서(못온 친구 없음)
★목자 : 이소연
★부목자 : 김세은
★목원 : 장윤서
나눔내용
1. 우리의 상처는 무엇인가요?
선생님: 친한 사람한테 말로 상처 받은 적이 있다.
소 연 : 친구들이 ‘이소엽’ 이라고 놀려요.
세 은 : 반 친구들이 ‘키다리’라고 놀려요.
윤 서 : 친구들이 ‘장수 말벌’라고 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