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고 있었다. 그런데 도중에 만났습니다. 강도는 그 사람의 옷을 벗기고 때려서 그 사람은 거의 죽은체 나두고 버리고 들어갔어요. 그런데 마침 제사장이 왔지만 제사장은 죽은 사람을 무시하고 그 반대쪽 길로 갔어요. 그리고 또 레위인도 그사람을 못 본척하고 반대쪽 길로 내려갔습니다. 이번에는 사마리아가 왔는데 그사람을 보고 불쌍히 여겼습니다. 그런데 제사장은 하나님께 구별된 거룩한 존재로 ,유체적 흠이 없어야 했지만 그냥 못본척 하고 지나갔고, 레위인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돕는 역하로 선택된 레위지파의 사람 인데도 다를바 없이 못본체 하고 지나갔어요, 하지만 사마리아는 불신결혼 에다가 하나님을 제사장이나 레위인들이 깔보고 무시하는 사람이었지만 그 죽은 사람을 불쌍히 여겼어요. 그리고 상처난 곳에 올리브, 기름,포도주를 부어주고 갔어요.
나눔질문1
Q:왜피했을까?
A:이웃이 아니여서
나눔질문2.
Q:이웃이 되려면?
A:불쌍히 여기는 마음이여야 된다.
나눔질문3.
불쌍히 여길수 있는 사람은?
다연:교회안 다니는 친구를 불쌍히 여겨요.
가현:왕따인 친구를 불쌍히 여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