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지 마세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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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12.02
#65279;나를 두렵게 하는 것은 형이다. 요즈음 형이 핸드폰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엄마와 치열하게 싸운다. 그렇게 밤늦게까지 게임을 하다보니 주일날도 아침에 일어나지를 못해 형이 교회를 아주 많이 늦거나 저번주에는 교통카드를 잊어버렸다고 못왔다. 그래서 주일날마다 엄마와 싸우고 형은 엄마한테 대들고 그래서 나는 그렇데 엄마한테 무섭게 대드는 형이 두렵고 나도 사춘기가 되면 형처럼 될까봐 두렵다. 하나님! 우리 형이 예전에 하나님을 사랑하던 때로 돌아와 주일날 일찍 일어나 교회 잘 갈 수 있게 해주세요. 그래서 예전에 착한 형으로 다시 되었으면 좋겠어요.#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