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신 하나님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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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12.26
나는 지금 우리 부모님이 이혼을 해서 엄마와 형 이렇게 셋이 산다. 엄마는 많이 아프셔서 일을 못하셔서 우리집은 매우 가난하다~또 1월3일날 엄마가 팔수술을 또 하신다. 엄마는 수술비도 걱정이라고 하시고 우리들만 남겨놓고 병원에 계시려니까 걱정이라고 하신다. 하나님! 아빠와 엄마가 화해를 했으면 좋겠는데~또 암마가 아프지 않고 건강해져서 엄마가 매일 웃고 사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