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만 따랐어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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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12.29
오늘 아침에 교회가기 위해 엄마가 6시30분에 깨웠는데 밥을 먹고 가려면 늦는다고 엄마에게 짜증을 냈다~ 좀 더 일찍 깨우지 않은 엄마에게 화가 났다~그런데 그건 엄마의 잘못이 아니고 내 잘못인데~ 일날 기분좋게 가지 못하고 짜증을 내서 엄마도 속상하고 나도 속상했다~ 하나님! 앞으로 제가 짜증내지 말고 먼저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는 하나님을 따라가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