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창세기 1장 1절~ 5절
<말씀요약>
하나님께서 이 땅을 창조하실때는 지금처럼 완벽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없는 텅 빈 공간에서 하나님이 “빛이 생겨라~!”하시니 빛이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보기가 좋았다고 한다.
<사건>
나는 언제나 내가 머리 나쁘고, 싸가지가 바가지고, 못생겼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언제나 거울을 보며 나를, 그리고 하나님을 원망한다.
<깨달음>
나는 하나님께서 만드셨고, 그래서 나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다.
또한, 나도 나를 보기에 좋아야 한다.
<기도>
주님, 제가 더이상 외모에 대해 불평하지 않고, 제가 못생겼다고 생각할때, 오늘 4절의 말씀“그 빛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를 기억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제가 제 외모에 만족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내 외모를 원망하지 말기.
-정 안되겠으면, 거울을 보지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