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창세기 1장 9절~ 13절
<말씀요약>
하나님께서 물로 덮여있는 세상을 보고“뭍아 드러나라”하시니 뭍이 드러났고, 그 뭍을 ‘땅’모인 물은 ‘바다’라 부르셨다.
땅이 있기에 탐스러운 열매를 단 나무들이 생겼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사건>
나는 척추측만증이 있다.
그래서 내가 허리를 구부리면, 다른애들보다 2~3배는 더 구부러진다.
그래서 애들이 내 허리를 보고 “너 허리 왜이래? 이상해~”하며 물으면, 나는 “너네보다 더 유연해서 그래.”라고 거짓말했다
<깨달음>
하나님께선 내 그대로를 솔직히 말하는것을 좋아햐신다.
<기도>
하나님, 제가 제 마음을 솔직히, 있는 그대로 드러내게 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평소에 허리를 잘 펴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친구들이 물어보면 잘 대답하기.
-자신없으면 평소에 허리 잘 피고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