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창세기 1장 9~13절
#65279;<말씀>
#65279;#65279;#65279; 하나님꼐서는 "뭍아, 드러나라!"라#65279;고 외치시니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고인 물을 바다라고 부르셧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나무와 과일나무를 만드신 날이 셋째 날이었습니다.
#65279;<사건>
#65279;오늘 엄마가 이무 영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나한테 짜증스럽게 대하고 책상을 치우라고 할 #46468; 한숨을 푹푹 쉈다
그래서 나는 가끔씩 엄마 눈치를 봐야 한다.
#65279;<깨달음>
#65279;내 맘 속에서 숨기고 싶은 것들을 털어 놓고 숨기지 말아요.
#65279;<기도>
#65279;하나님 제 마음속에 있는 걸 털어 놓게 하시고 엄마와 더 화목하게 지낼 수 있게 해주세요.
-엄마랑 화목하게 지내기
-마음속에 숨기지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