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5일설교 (보시기에 좋았더라)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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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1.05
창세기는 모세가 썼다. 1.하나님이 창조하셨어요. 하나님은 7일에 걸쳐 지구를 지금의 모습처럼 만들었다. 우리는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만들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아빠같은 사람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긍심을 가져야한다. 우리는 우리의 존재가 소중하다고 생각해야겠다. 목사님은 중학교 때 거울을 보면 짜증냈다. 하나님은 보기 좋으셨는데 우리가 옳고 그름을 따지면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은 모두 이유가 있기 때문에 불평하면 안된다. 그래도 하나님은 우리를 도와 주시려한다. 우주의 별은 100조개 이상이 있고, 100만개 이상의 은하계가 있다. 믿지않는 사람들은자신들이 하찮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우리를 가장 소중히 여기고 계시다. 킨클락 교수의 어머니도 킨클락교수에게 넌 소중하고, 너 자신을 잊으면 안된다고 애기 하셨다. 2.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은 생각만으로 우리를 만들 수 있으시지만 말씀으로 인해 빛이 생겼다. 그렇기 때문에 우린 하나님께 빛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을 매일 듣고 따라야한다. 우리는 어둠의 자식이 아닌 하나님의 자식이다. 우리가 변함없이 기뻐하기를 하나님은 원한다. 우리가 교만한 마음으로 자기 마음대로 행하는 것을 하나님은 싫어하신다. 땅이 하늘을 쳐다보듯이 우리도 우리는 땅이고 하나님은 하늘이니 하늘을 보아야지 조금의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 보면 안된다. 이것이 힘들면 성령님이 도와 추시기 때문에 마귀의 유혹도 무시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