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창세기 3장 1절~ 7절
<말씀요약>
하나님께서 만드신 동물중 가장 교활한 뱀이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처럼 된다고 거짓말하여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남편에게도 주어 아담도 의심하지 않고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자기들이 벌거벗고 있다는것을 깨닫고, 무화과 나무잎으로 옷을 만들어 몸을 가렸습니다.
<사건>
나는 시력이 급격히 나빠져서 컴퓨터, 핸드폰을 되도록 안하기로 했다.
그런에, 아담과 하와처럼 엄마와의 약속을 어기고 엄마가 부부목장가면 매일 컴퓨터로 영화를 봐서 결국에 안경을 쓰게되었다.
<깨달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약속을 어겨서 벌받은것처럼, 나도 더 큰 벌을 받기 전에 엄마와의 약속을 지켜야겠다.
<기도>
주님, 제가 아담과 하와처럼 엄마와의 약속을 어기고, 엄마가 부부목장가면 계속 영화를 봤습니다. 용서해주시고,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엄마가 목장갈 때 영화보지 않고, 숙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