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창세기 6장 18절~ 22절
<말씀요약>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이 세상의 모든 생물을 암컷과 수컷 한쌍씩 배에 태우고 식량도 많이 실었다.
다른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봐도 순종하여 묵묵히 일했다.
<사건>
나는 친구들이 “하정아 일요일날 쇼핑갈 수 있어?”하면, “아니, 교회가야되.. 미안..”이런다.
그럼 친구들이 “그럼 넌 교회나 열심히 다녀”이런다.
그런 사건이 있는 날에는 집에 가서 엄마한테 짜증을 낸다.
<깨달음>
나는 노아처럼 하나님을 1순위로 한다.
그런데, 친구들이 자꾸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교회가는것이 싫어진다.
<기도>
주님, 제가 쇼핑보단 하나님이 먼저순위가 되게 해 주시고, 이 일로 엄마에게 떼쓰지 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친구들이 쇼핑가자고 하면, 친구들이 무시하든 놀리든, “교회가야되”라고 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