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창세기 10장 6절~ 12절
<말씀요약>
함의 아들 구스는 니므롯을 낳았다.
니므롯은 사냥꾼이며, 동시에 땅 위의 첫 용사였다.
그리고 그는 큰 성 레센도 지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그를 우러러보았다.
<깨달음>
니므롯은 땅 위의 첫 용사로, 하나님 없이 잘 나갔다.
그러나 나든 니므롯이든 하나님 없인 오래 못간다.
<기도>
주님, 제가 주님없인 안된다는것을 알고, 잘나갈때는 추락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게, 못나갈때는 조금 더 잘 나가고, 못나가도 불평하지 않게 기도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학교에서 잘나간다고 애들 따시키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