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창세기11장 2~9절
#65279;<말씀>#65279;#65279;
#65279;사람들이 동뽁으로 옮겨 가며 평야를 발견해 그곳에 살면서 그들은 자신들의 이름을 널리 알리려고 성을 세우고 꼭대기가 하늘에까지 닿는 탑을 쌓을려고 했습니다.하지만 주님은 이들에게는 여호화가 없다는 것을 아시고 이들의 언어를 뒤섞어 버리셨습니다.
#65279;<#44704;달음>
#65279;아직도 우리 마음에 주님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주님은 제 말을 끝가지 옆에서 들어주시고 계세요.
#65279;<기도>
#65279;주님이 제 마음이 주님을 원망 할 때 제 마음을 똑바로 잡아주세요
-하나님 원망하지 않기
-큐티 맨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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