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창세기 18장 10절~ 15절
<말씀요약>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사라가 내년 이맘때쯤에 아들이 생길거라고 약속했다.
그러나 사라는 그 말을 듣고 비웃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왜 웃느냐?” 했는데, 사라는 두려워서 “웃지 않았다.” 고 거짓말했다.
<사건>
나는 엄마가 부부목장 갈 때 컴퓨터 엄청 해놓고 엄마가 물으면 사라처럼 두려워서 안했다고 거짓말했다.
<깨달음>
나는 하나님처럼 죄없는줄 알았는데, 내가 사라였다.
<기도>
주님, 제가 이젠 사라처럼 행동하지 않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엄마 부부목장 갈 때 컴퓨터 작작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