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베드로전서 1장 1절~ 5절
<말씀요약>
베드로가 여러 지역에 흩어져 사는 성도들에게 우리에겐 산 소망이 있으니 걱정 말라고 편지를 보냈다.
<사건>
나는 하나님께 돈 많은것, 인기 많은것, 키 15cm만 더 크는것, 예뻐지는것, 좋은 대학 나오는것을 바란다.
<깨달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런 썩어지는 복이 아닌 하늘에 영원히 간직되어 있는 복을 주신다고 하신다. 우리들교회 오기전에 아빠는 매일 술마시고 엄마와 싸웠다. 우리들교회 온지 2년반이 되었는데 아빠는 세례도 받고 양육도 받고 목장도 잘 나가시고 이번에는 주차봉사도 하신다. 그리고 엄마 아빠 둘다 부목자님이 되셨다. 기적같은 일이 우리집에 일어났다. 요즘은 엄마 아빠가 싸우지도 않는다. 만약, 예전처럼 엄마, 아빠가 매일 싸웠다면, 나는 지금처럼 썩어질 복을 바라지 않고, 영원한 복인 가족 화목을 바랬을 것이다.
<기도>
하나님, 제가 썩어질 복만 바랬는데, 정말 중요한 가족이 화목한 복을 하나님께서 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하나님께서 더 크고 영원한 복을 주신다고 해서 너무 감사하고 기뻐요.
제가 썩어질 복이 아닌, 영원한 복을 바라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 하나님께서 이미 나에게 주신 복 '가족화목'을 잊지 않고 늘 감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