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창세기 21장 1절~ 7절
<말씀요약>
하나님은 약속한대로 사라에게 아들을 주셨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100살때 아기가 태어났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사라가 낳아준 아들의 이름을 이삭이라고 지었습니다.
<깨달음>
오늘 제목에 ‘영적 자녀를 낳아요’ 라고 돼있는데, 나는 영적 자녀를 낳는게 믿음이 연약한 사람을 돕는 것이라고 느꼈다.
솔까말 나는 아빠가 나보다 믿음이 연약하다고 느낀다.
아빠는 별것도 아닌일 가지고 엄마랑 싸우고 자기 기분 나쁘면 꼭 트집을 잡아서 사람을 짱나게 만든다.
아무리 내가 싸가지가 없더라도 아빠만큼은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아빠가 나보다 교회는 더 늦게 나와서 내가 아빠를 쫌만 참아야 겠다.
<기도>
하나님, 제가 아빠를 알게 모르게 무시했었는데, 아빠를 이젠 무시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 아빠 무시하지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