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창세기 24장 28절~ 33절
<말씀요약>
리브가가 가지고온 비싼 코걸이와 금팔찌를 보고 리브가의 오빠 라반은 아브라함의 종을 귀히 대접했다.
<사건>
나는 3,4월호 큐티 보석간증에 헌금 잘내겠다고 했다.
그러나 이번주 헌금낼 때 용돈이 60000원에서 59000원으로 줄으니깐 내 용돈이 한 20000원은 주는것같았다.
그래서 헌금내기가 너무 싫었다.
<깨달음>
나는 엘리에셀과 정반대로 하나님의 일을 내팽개쳐두고, 나의 쇼핑하는 일을 더 중요하게 여긴것 같다.
<기도>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일을 제 일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그냥 제 일에만 신경을 썼어요.
이젠 억지로 헌금내지 않고, 기쁘게 헌금 낼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 다시 채워주실거라 믿고 계속 헌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