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시편 32편 1절~ 6절
<말씀요약>
다윗은 죄를 주님께 고백해야 한다고 했다.
만약 죄를 고백하지 않으면, 뼛속 깊이 고통을 느낄거라고 했다.
<사건>
나는 오늘 QT할때 말씀이 잘 깨달아지지 않아서 안경을 가지고 놀았다.
그러다보니 안경이 더러워져서 안경닦이로 안경을 닦다가 안경닦이로 하트도 접고, 강아지도 접고, 물고기도 접고, 별걸 다 접었다.
그러다 재미있어져서 옆에 있던 색종이로 학을 다섯개나 만들었다.
<깨달음>
나는 QT할때 집중을 잘 못한다.
그래서 하나님께 알리고, 도와달라고 했다.
그래도 바뀐게 없었다.
내가 노력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나는 QT할때 항상 색종이, 장난감, 볼펜 등 잡동사니들이 옆에 있는데, 말씀이 잘 깨달아지지 않으면 그것들을 가지고 놀아서 나는 보통 QT를 1:30~2시간 정도 한다.
그래서 나는 QT하는게 행복하지 않다.
<기도>
하나님, 제가 QT할 때 항상 옆에 잡동사니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맨날 그것만 가지고 놀다가 QT를 제대로 하지 못했어요.
죄송해요.
제가 오늘 그 원인을 찾을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 QT하기전에 책상 먼저 치우고 QT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