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사무엘상 9장 15절~ 19절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사울이 올것이라고 먼저 이야기 해 주셨다.
그래서 좋은 시작을 할 수 있었다.
<사건>
난 선생님, 엄마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내 마음대로 결정해서 내 마음대로 행동한다.
<깨달음>
오늘 선생님과 엄마, 아빠가 사무엘과 같은 역할이라고 한다.
조금 힘들겠지만 참고 따라야 겟따.
<기도>
하나님, 제가 요즘 사춘기인것 같은데, 그래도 분노조절 잘 하고, 아무리 짜증나도 어른 말은 잘 듣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 오늘 하루동안 말대꾸 한번 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