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저는 두려움이 많습니다. 밤도 두렵고 집에 혼자있는 것이 두렵습니다.
암몬 사람을 두려워 한 이스라엘처럼 저도 많은 것이 두렵습니다.
밤에는 귀신이 나올까봐 두렵고 혼자있을때도 고요하니까 더욱 무섭습니다.
이렇게 두려울 때 하나님에게 기도해야되는 것을 미처 생각을 못하기도하고, 기도를 해도 계속 두렵습니다.
두렵고 무서운 것을 혼자 생각하지 않고 부모님과 공동체에게 말하면서 풀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