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사무엘상 14장 6절~ 12절
<말씀요약>
요나단은 사울 몰래 부하와 함께 블레셋의 진으로 갔다.
그리고 블레셋 군인들이 일루 와! 하면 거기로 가고, 기다려! 하면 기다리기로 했다.
그리고 블레셋 사람들이 일루 와! 해서 요나단과 그의 부하는 올라갔다.
<사건>
난 요즘 핸드폰 때문에 많이 힘들다.
난 다른 친구들과 다른 2G폰이라서 학교에 핸드폰 낼때도 친구들이 놀릴 까봐 내지 않는다.
그리고 핸드폰이 트래시라서 그런지 전화도 됐다 안됐다 한다.
핸드폰 바꿔달라고 떼쓰지만, 엄마는 생각 해 본다고 했다.
<깨달음>
핸드폰 문제는 바꿔도 문제고 안바꿔도 문제라서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거라고 믿는다.
<기도>
하나님, 제가 핸드폰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게 해주시고, 되도록이면 핸드폰 바꿔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 엄마한테 말대꾸 하지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