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스라엘 백성들은 왜 왕을 세워 달라고 했을까?
우리도 왕이 생기면 강대국이 될 수 있을까 해서이다. 주변 강대국에게서 벗어나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내 욕심 때문에 하나님이 아닌 나의 왕을 세우려고 한다.
2. 왜 사무엘은 기쁘게 여기지 않았을까?
왕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을 버리는 것이다. 우리는 핸드폰보다 하나님에게 기도할. 때 하나님이 왕이 되어 주신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떼부리는 기도가 기쁘지 않았지만 소원을 들어주셨다.
3. 그럼에도 왜 사무엘의 말을 들어주셨을까?
진정한 왕을 세우기 위해서 들어주셨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멀어져 평온하다 고난이 생기면 그제야 하나님께 돌아간다.
우리가 게임을 하는 것이 기쁘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개해야 한다. 기쁨은 하나님과의 동행으로 생기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럼에도소원을 들어주시는 것은 하나님과의 동행이 제일 큰 기쁨이라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함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 때 감사함을 느낀다.
나눔: 하나님 만으로 만족하게 못하고 계속해서 떼를 부리는 것~
적용: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기전에 기도를 하고 절제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