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저는 밤에 동생과 자는 것이 두려워 엄마와 같이 자야 편안하게 잘 수 있습니다. 엄마께서는 매일 밤에 저를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수고해 주십니다. 엄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매일 밤 무서운 것은 계속 두렵습니다. 엄마가 내 옆에 와서 자겠지? 밤에 귀신도 안 나타나겠지? 중간에 깨면 어쩌지 하는 마음으로 매일매일 무서운 밤을 보냅니다. 아빠가 출장을 가거나 동생이 캠프를 갈 때는 엄마와 같이 잘 수 있기 때문에 무섭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빠가 출장에서 돌아온 밤, 동생이 캠프에세 온 날밤은 너무나도 무서운 것이 저의 고난입니다. 무서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할려는 방법도 생각이 나지 않고 생각이 나도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제가 무서워도 기도와 사랑을 부어주시며 수고를 해주는 엄마를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