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데살로니가전서 3장 2절~ 6절
<말씀요약>
바울은 디모데를 보내어 데살로니가 교회 사람들이 사탄의 유혹과 고난 때문에 믿음이 흔들리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오라 했다.
그러나 다행이도 교회 사람들은 별 문제가 업었다.
<사건>
어제 엄마가 핸드폰을 사 주셨다.
너무도 원하던 폰이라 마음에 든다.
그리고 엄마가 공부를 다 하고 스마트폰 만지라 해서, 난 음속, 아니 광속으로 할일을 끝내고 스마트폰을 본다.
그리고 바로 저번주에 스마트폰 사건이 설교시간에 나왔는데, 바로 스마트폰을 사서 조금 민망하기도 하다.
<깨달음>
난 사탄의 유혹인 스마트폰 때문에 전혀 QT나 공부가 하기 싫지 않다.
오히려 빨리 끝내고 스마트폰 보려고, 또 나에게 스마트폰 주시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려서 더 꼼꼼히 QT하게 된다.
이 스마트폰발이 오래 갔으면 좋겠다.
<기도>
하나님, 제가 이 스마트폰으로 사춘기를 잘 참고 넘길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 공부 다 하기 전엔 핸드폰 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