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에서 바울이 편지를 썼다. 데살로니가 교회의 수준은 매우 높았다. 우리는 기억하면서 편지를 쓸 사람이 있나요? 데살로니가 교회가 믿음의 소식이 퍼진 이유는 주변 사람들 덕분이다. 내가 힘들 때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는 것을 감사해야 한다. 사랑은 노동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수고를 해야 한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하는게 사랑의 노동이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은 공부이다. 우리들교회에서 사랑의 수고를 가장 잘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우리가 친구들의 얘기를 들어야 한다. 소망으로 우리가 끝까지 해야할 것은 바울은 데살로니가 사람에게 부탁했다. 매주 빠지지 않고 교회를 잘나와야 한다. 내가 잘 참고 어떻게 해나가야 할까?
데살로니가 교회가 어떻게 지어졌을까? 데살로니가 교회는 야빈이 창설했다. 우리는 사랑의 수고를 잘할 때 하나님이 백성을 해 주신다. 우리가 기다리기 힘든 것을 적용할 때 하나님이 기쁨을 허락해주신다. 데살로니가 교회도 성령의 역사가 많다. 우리의 1순위가 하나님이어야한다. 그리고 내 어려움을 말할 수 있는 공동체에 감사할 때 바울이 2차 여행이 성령에 불타올랐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령으로 감동을 받아야 한다.
나눔: 사랑한다면 내가 해야될 수고는 어떤 것이 있을까?
적용:내 할일 잘하기 위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