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와 싸웠다
왜냐하면 내가 돈을 모아서 뭐를 사려고 열심히 모으는데 문방구에 예쁜 반지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살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엄마한테 금색 악세사리가 많았던 것이다
그래서 엄마 허락도 없이 악세사리를 꺼내 보아서 엄마가 화가난 것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와 싸우던중에 아니 생각 나지도 않는 내가 어렸을때 엄마가 속상했던 일들을 막
꺼내면서 싸움이 붙었다
"야!! 이 지지배야 너는 어렸을때 엄마 립스틱 바르는 그 뭐시긴가 그거 고장내 버렸잖아!!!"
"엄마는 옛날에 내가 선물 했던거 두개 막 무시하고 버렸잖아 하나는 돈 아깝다면서 왜 이런걸사냐고 하면서 돌려줬고 마지막하나는 쓰래기통에 버렸잖아!!!!!"
라고 하면서 싸움이 났던것이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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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오늘 큐티 말씀에 나왔던 사울처럼 나도 두려워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요즘따라 안좋은 일도 생기고 매일 우울해하면서 울고 그러니까 다음엔 얼마나 큰 고난이 올지 두려워하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하나님 이제 좀 좋은일좀 생기게 해주세요ㅠㅠ
제 평생에 소원이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날정도로 감동하는거에요ㅠㅜ
제발 제 소원좀 들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