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날짜:2014년 4월 3일 목요일
본문:사무엘상 15장 20~25절
제목:순종이 제사보다 나아요
본문요약:사울왕은 자신이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일을 했다고#65279; 변명했어요. 아말렉 사람들을 다 죽이고, 아
각 왕을 사로잡아왔고, 제물로 드릴 좋은 양과 소만 남겼다고 했어요. 그 말을 들은 사무엘은 하나님께 순
종하는것이 제사보다 낫다고 말했어요.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순종하지 않아 왕으로서 버림을 받지만,
회개가 없는 예배만 드리려고했어요.
적용하기:Q.내가 순종하지 않고 회개없는 예배를 드리는것은 무엇인가?
A.요즘 친구들과 사이가 않좋아서 나는 회개없이 순종하지않고 예배를 드리려고 하고있다.친구 2명을
A와 B로 정하자면, A친구는 나와 같은 아파트 동에 산다.그런데 우리엄마를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엄마에게 인사도 하지않고, 오늘도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아침에 나에게 안녕 이라는 쉬운 두마
디 조차도 하지않고 우리엄마가 '잘다녀와'라고 말을 하니까 그제서야 A는 나에게 안녕이라고 인사를
했다.반면에 B는 나와 내 친구를 싫어한다.A는 B에게 나와 내친구들이 뭘 했다면서 거짓된 정보를 유
포하였다. 그러면서A와B와 나는 사이가 멀어졌고 자꾸만 흉을 보게 되었다.이와같이 나는 내가 아무
리 싫은 A와B친구 이지만 같은 친구인데 나는 매일 그친구들을 무시하고 흉보게 된다.
기도하기:하나님,저는 요즘 A와B와 사이가 않좋습니다.처음에는 사이가 좋고 웃으며 얘기도 나누었지
만 어느순간부턴가 A는 거짓정보를 퍼뜨렸고 A와 친한B,C,D,E,F는 우리 흉을 보았습니다.그리고 저와
친한 친구들도 A의 흉을 보았고,우리들은 결국 싸우게 #46124;습니다.단지 자신의 마음에 들지않는다는 이
유로 흉을보고 싸우게 되서 한편으론 억울하고 화가났지만,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조금 그아
이들이 이해가 #46124;고,오늘 선생님에게 A와B가 우리들이 잘못한것으로 말해서 새학기부터 선생님에게
경고를 받은것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경보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처음엔 선생님이 우리가 잘못
했다는 듯이 말을 하셔서 억울하고 욕이 나왔는데, 후에 생각하니 충분히 선생님도 A와B의 말을 믿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도들었습니다. 아직은 A를 용서할수 없지만, 언젠가는 다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하나님,오늘 엄마를 통하여 제가 A를 이해할수 있도록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앞으로
드러나고, 제가 A를 용서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절대 앞장서고 내손에 피를 직접 묻히게 하지 않도록
#65279;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