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왜 하나님께 구할 때는 믿고 구해야 하나?
나눔: 나는 내자신에 대해 부정적이다. 겉으로는 긍정적이고 밝지만 새로운것에 도전하기도 앞에 나서는 것도 싫다. 해마다 반장선거에 나가보라고 해도 2학년때 한번 나가서 떨어졌던 기억으로 나는 안될 거라는 마음이 강하다. 이번 시험에도 내 예상 점수를 아주 낮게ㅈ적어냈다. 그래서 그런지 보기좋게 더 안나왔지만 말이다.나는 내게 주어진 이 시험을 내생각과 판단으로 이겨내려고 한다. 어차피 하나님께 기도해도 소용이 없을거라는 의심과 패배주의다. 오늘 하나님께 구하되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고하신다. 의심하는 사람은 주님께 무엇을 받을까 하고 기대하지 말라고 하신다. 나는 그동안 이런 의심 가운데 하나님이 회시나 주시지 않을까 기대했던 어리석은 믿음이었다. 이제는 세상방법이 아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