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왜 하나님은 세상의 가난한 자들을 택하셨는가?
우리집은 가난합니다. 엄마는 병들고~그래서 외할머니랑 외삼촌들을 보지 못한지 오래되었습니다. 멀리 살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 외할머니와 큰외삼촌은 우리가 오는 것을 싫어합니다. 큰외삼촌은 우리가 가면 쳐다도 보지 않고 말도 걸지 않습니다. 외할머니와 큰외삼촌은 부자지만 늘 우리가 도와달라고 말할까봐 두려운 것 같습니다.
오늘 하나님은 가난한 자를 택하셔서 믿음으로 부요하게 하신다고 합니다. 우리집은 비록 가난하지만 우리들교회에 와서 큐티를 통해말씀을 보며 내죄를 볼 수 있는 축복을 주셨다. 외할머니와 외삼촌은 큐티도 안하시고 날마다 돈을 구하시니 안타깝다. 비록 나는 세상적으로 가난해도 하나님께서 믿음의 부요를 주셔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