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야고보서 1장1~8절
설교자:박성근목사님
야고보는 예수님은 동생인데 야고보서의 첫시작을 예수그리시도의 종이라고 시작한다.야고보는 나는 예수님의 진정한 종이다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야고보서를 썼다. 우리가 공부하느라 스트레스도 받고 엄마한테 스트레스를 받고 나만 혼나는것같을 때 나는 어떡해야 할까? 야고보가 낮아 진것처럼 겸손해지고 서로 순종하고 말씀으로 다가갈 때 하나님이 이 고난을 이겨낼 힘을 주신다.
2절에서 야고보처럼 흩어지는 사건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믿음의 시련을 통해 인내심이 키워진다. 인내는 헬라어로 히포무네이다. 넉넉하게 수용하다, 사랑으로 대하라는 뜻이다.
목사님은 어렸을 땐 인내가 없어 갖고 싶은 것을 사달라고 하면 엄마는 절대 안사주셨다. 동생은 그걸 다 이해했다. 그러다 인내가 생겼다. 그 이유는 결혼이다. 엄마와 동생에게 했던 것처럼 아내에게 했더니 큰 사건이 됐다. 목사님처럼 결혼해서 인내를 배우는 실수를 하지 않기를 사랑으로 대하려면 목장, 예배,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인내를 배운다. 스마트폰이 있는 우리들은 스마톤중독이 심하다.그래서 요즈음 2G로 바꾸자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목사님은 큐티하자고 할 때 문잠그고 안 나왔더니 인내를 배우지 못했다. 우리가 큐티할. 때 절제해야 조금씩 성숙해진다. 사회에 어떻게 보탬이 될까 할 때 수치가 200이상 되어야 보탬이 된다. 깨달을때가 제일 기쁘다. 게임하는 것보다 기쁜 것은 무엇일까? 우리의 신분은 학생이다. 학생의 신분은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시험에서 이길 수 있을까?인내를 하기 위해선 하나님 앞에서 내죄를 고백해야 한다. 인내는 친구를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회개하며 나갈 때 깨달음을 허락하신다. 게임을 한도 만족이 없는 사람은 병원에 가봐야 한다. 담임 목사님께서 남편이 돌아가셨을 때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초등학교때 제일 무서운건 성적표였다. 우리가 엄마의 인내를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하나님께 믿고 구해야 한다. 믿음에는 자유가 있는데 왜 나한테 자꾸 교회 다니라고 하는가? 지혜를 주신다. 우리는 다른 종교의 신도 하나님인데 왜그럴까 하고 의심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