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본문: 다니엘서 1장 1~8절
제목: THINK
설교자 : 박성근 목사님
다니엘은 포로 상황에서도 뜻을 정했다.다니엘은 자기가 유다백성인 것을 잊지 않았다. 환경은 문제가 아니다.옆에있는 친구가 때려 참을 수없다. 우리가 싸움이 많아도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해야 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자신이 누군지 알면 환경은 문제가 없다. 여호야기음을 하나님이 바벨론에 줬다. 나에게 왜 이런 고난이 오나 지금 나에게 있는 것이 하나님이 주셨다. 우리는 하나님을 붙들고가야한다. 나에게 주신 힘든 환경이 하나님이 주신 것을 알았다. 다니엘과 친구들은 바벨론에 3년간 훈련을 받았다. 다니엘은 극심한 상황에도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 그랬다. 우리는 하나님의자녀라 바벨론음식을 안먹는 방법이 있다. 우리는 갖고 싶은 것은 떼를 쓴다.어떡하면 주위 사람을 설득할 수 있을까?
나눔: 한주간 나는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을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