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나님보다 좋아하는 것은 문제다. 요즈음은 공부문제이다. 1등은 무조건 1등이어야 한다. 느브갓네살 왕이 꿈을 꾸고 지혜자에게 풀어보라 했지만 지혜롭게 해결할 시간 요청. 그러나 포기했다.그래서다 죽이라고 했다. 우리의 자세가 긍정적인걸 하나님은 좋아한다.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는 어떻건 해야할까. 믿음의 공동체인 삼겹줄에 도움 요청. 난가 할 수 없을 땐 믿음의 친구에게 가야한다. 우리가 주위 사람과 상의하면 해결 못하는 문제는 없다.
간절히 기도한다. 하나님은 진실하고 간절한 기도를 기뻐하신다.
믿음의 공동체인 삼겹줄은 누구인가?
적용: 나의 믿음의 삼겹줄은 엄마와 형,교회공동체이다. 내가 힘들고 할 때 엄마를 통해 말씀으로 해석을 받을 때가 많다.
또한 이러한 해석을 교회공동체에서 검증받아 내 죄를 확실하게 볼 수 있는 것 같다.
이번주 형에게 대들지 않고 순종의 언어를 쓰도록 하겠다. 아침에 깨울 때 형이 화를 내도 같이 화를 내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