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고난은 학교입니다.
학교에서는 정확하게 5학년때 고난이시작되었습니다.
저는 5학년이 되기전까지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5학년이 되자 별명으로 놀림받고,
단체왕따도 당했었습니다.
저는 교회에가서 많이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고난이 더 심해지자 전 하나님깨 집에서 욕을했습니다.
저는 심지어 엄마에게 학교가기싫다고 때쓰기도했습니다.
하지만 학교는 꼭 갸야했었고, 저는 어쩔수없이 갔습니다.
하지만 이제 6학년이되고 친구들과도 다시 친해졌습니다.
저는 5학년때 몰랐지만, 6학년때 고난을 받는사람은 하나님깨서
택하셧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나중에 또이런 왕따같은 고난이 생겨도
제가 버틸수있도록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