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마지막 때를 잘 기달려요.
날짜: 6월6일 (현충일)
- 저는 제가 정말 하나님도 잘 믿고 매일 친구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제가 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 학교 친구가 일진들에게 힘듬을 받고 저는 일진들을 피하였습니다. 왜 하나님은 제 친구의 고난 때문에 일진들을 피해야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오늘말씀 12절을 읽고나자 저도 마지막 천삼백삼십오일을 기달려야 복을 받는 것을 알고 무슨 고난도 천삼백심삽십오일을 기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