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다른 사람에게 편안함과 위로를 주는 사람인가 ?
#65279;-나는 다른 사람에게 편안함과 위로를 주는 사람 같다. 우선 친구들이 힘들 때나 청소 당번이 부족할 때는 내가 먼저 나서고 친구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다.
-그런데 믿음 생활을 하다가 힘들 때도 있다. 내 친구(A)가 있는데 그 친구는 하나님이 어딨냐는 듯 까발려 놓고 다니고 구라라고 말한다. 그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그 때는 좀 무시하는데 그게 가장 좋은 방법 같다.
-그리고 내가 맨날 쳔안함을 주는 사람은 아니다. 엄마에게 대들때도 있고 말을 안 들고 장난 칠때도 있어 사람은 100% 죄인이고 하나님의 구원 없이는 살기 힘들다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