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마태복음9장9절~13절
제목:제자가되는하루
제자는 예수님의 마음을 따라가는 사람이다.만약 내가 교장선생님이고 학생을 뽑는다면 누굴 뽑을까? 게임을 잘한다고 좋은 학교 갈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좋은 학교에 가려면 매우 까다롭다. 과연 우리는 어떤 조건을 내세워 뽑을까? 좋은 교장선생님은 모범생을 데려 가고 싶다. 예수님이 교장이라면 과연 누굴 뽑을까? 예수님은 제자의 자격으로 '죄인'을 본다. 우리는 옆에 친구가 있어도 관심을 가지나? 예수님은 사람을쭉 보시고 마태를 보셔서 제자로 삼으셨다. 마태는 세금 공무원이다. 로마시대에 공무원은 친일파같은 사람들이라 본다. 유대인들은 세리를 배척하고 미워한다. 세리는 도둑질하는 공무원이라고 보면된다. 세리한테는 거짓말해도 된다. 세리는 돈이 많기 때문에 여자를 사는 것 밖에 없었다. 문둥병환자보다도 세리 마태가 더 불쌍하다. 세리는 회개해도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예수님은 죄인중에 죄인인 마태에게 나를 따라오라 하셨다. 이말은 잡생각은 버리고 하나님만 생각하고 순종하는 말이다. 예수님은 자기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자기 죄를 드러내는 자를. 제자로 삼으신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인정해야만 제자가 될 수 있다. 아무리못나도 누구나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다. 우리가 제일 싫어하는 친구는 과연 누구일까?
예수님은 죄인들과 식사를 하셨다. 예수님은 죄인들과식사를 하신다. 우리는 왕마와 같이 밥 먹으면 나도 왕따 당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내 옆언 있는 친구와 내가 제일 싫어하는 자와 예수님은 먹으셨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죄인들과 더불어 먹어야 한다. 이 과정을 거쳐 하나가 되어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예수님을 따른다. 예수님을 따르면1.자랑을 하게 된다. 우리는 제자가 되려면 무엇을 버려야 한다. 마태는 세리라는 돈 많은 직업을 포기하셨다. 2.죄를 내려놓게 된다. 목사님은 예수님을 늘 자랑하는 행동이 있다. 바로 티보잉이다.이름은 티 보우이다. 자기가 죄인을 안 사람은 예수님을 전도하고 자랑할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이 나를 따라야할 때 소개로 한다. 예수님을 따라가기 힘들다.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내가 싫어하는 친구를 산ㅇ각하자. 하나님을 따라하기 힘든 사람은 어떻게ㅇ해야할까? 우리가 왕따를 도와주려할 때뭐라하는 사람은 바리새인이다. 바리새인은 학벌을 내세우며 공격한다. 예수님의 제자가 될려면 잘난척을 해서는 안된다.
우린 정말 왕따 당하는 친구와 밥을 먹을 수 있나? 우리는 못한다. 바리새인들처럼 뭐라뭐라하는 친두가 있나요? 목사님도 그럴때가 있었다. 목사님은 왕따 당하는 친구를 보고 다가가 도와주었다. 예수님은 죄인을 보고 식사를 하시려고 오셨다. 스스로를 의인으로 생각하는 바리새인 같은 사람은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없고 될 생각도 없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