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쉬게 하리라
본문:마태복음11장28~30절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하면 쉬는 것을믿을 수 있을까?우리는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우린 과연 어떻게 할까? 쉼을 얻기 위해서 어떡해야 할까? 게임을하거나 욕을 한다고 과연 복잡한 마음이 풀릴까? 그렇지 않다. 네이버에 짜증날 때 이유를 물어본다. 그런데 예배하는 친구는 많지 않다. 우리는 여러가지 방법중에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말해주실까? 예수님은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자기에게 오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쉼을 얻는다 하셨다. 우리는 큐캠에서 재미있었지만 육체적으로 피곤하다. 예수님은 쉼을 얻는 사람은 자신이 지치고 짐이 무거운 자만 쉼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집에서 힘들어 교회에 와 쉼을 얻는 친구도 있다. 우리는 공부, 친구와 동생과 다툼등이 우리의 고민거리이고 무거운 짐이다. 예수님은 가벼운 고민 거리를 가진 자가 아닌 아무리 기도해도 풀리지 않는 고민거리를 가진 자에게 쉼이 온다.
우리는 예수님의 성품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줄것이 있으시다. 예수님이 오시라 하실 땐 쉼을 주시기 위함이기 때문에 반드시 가야한다. 사람은 세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다
1.진실이다. 우리는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언 거짓말을 하고 숨기게 된다.2.부드러움이다. 우리는 날카롭고 무서운 눈을 가진 사람이 고백을 한다면 받아들이기 힘들 것이다.3.무장해제이다.우린 긴장을 하고 겉으로는 긴장을 안한척한다. 우리는 우리의 숨긴것을 다말하는 것이 바로 무장해제이다.예수님은 나의 멍에를 들고 메우는 것이다. 그시대에는 멍에란 소 두마리를 끌고갈 때ㅁ쓰는 것이다. 이 멍에를 혼자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나의 짐과 함께 멍에를 들어주신다.
나는 부드러워지고 싶어도 미운친구만 보면 으르렁 거린다. 내가 한대맞으면 두대 때린다는 것이다. 이런 점을 예수님은 함께 들어주신다. 나의 멍에를 하나님께 드리고 바치는 것이 가장 잘 배운 것이다. 예수님의 멍에는 가볍다 하셨다. 그것이 가볍다는 것을 아는 것은 매일 나의 죄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우리는 미운 친구에게 한번이라도 화를 난지 않고 부드럽게 말을 해봐야한다. 예수님께 짐을드리는 것은 내가 주변사람에게 당하는 고통을 하나님께 말한것이다. 예수님이 옆에서 들어주시냐 혼자 낑낑거리며 드느냐.예수님은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분이다.우리는 아무리 짐이 무겁더라도 지고 예수님께 가야한다. 예수님은 우리 환경을 바꿔주시기 보다는 우리가 사탄에게 넘어가지 않게 도와주신다.
나눔:내가 지고 있는 무거운 짐은 어떤 것인가요?
적용:나의 짐에 대해 목장언서 나누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