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 큐티캠프에 가려고 할때 아는 친구들이 없어서 적응을 잘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을 했는데,
이번에 큐티캠프에 와서 14명의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는 5학년 때 부터 왕따로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저는 제 고난이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저를 항상 불쌍히 여겼습니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에 비해 저는 아주 평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많은 고난을 가진 친구들을 보며 저는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기도했습니다.
저는 이번 캠프에서 많은 친구들에 고난과 간증을 듣고 같이 기도하는 시간이 가장 좋았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그런 시간들이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목이 아프고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쁜 마음으로 찬양하는 그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에 기대했던 담력훈련은 생각보다 무섭지 않아 안타까웠습니다
그런데, 예상 외로 숙소가 매우 깨끗하고 넓어서 좋았고 예배공간도 너무 좋았습니다.
에어바운스에서 놀때 스태프분들 께서 물을 너무 많이 뿌리셔서 너무 미웠습니다.
그래서 다같이 스태프분들 등에 공을 쑤셔넣었습니다. 꼭 거북이 같아 웃음이 터져나왔습니다.
이번 캠프에서 울고 웃던 시간들이 너무 소중했고 다음에 갈때도 좋은 시간들이 #46124;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