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시험을 이기는 방법
목사님은 6학년 때 친구를 때리기 위해 무술 학원을 다녔다. 싸움에선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다. 사탄은 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을 공격한다. 예수님은 과연 우리들의 고통을 아실까? 예수님은 우리보다 힘든 사탄과 직접 사투를 벌이셨다. 사탄과 싸우기 위해선 무술이 아닌 예수님의 힘으로 이겨내야 한다. 과연 예수님은 사탄과 과연 어떻게 싸우셨을까? 예수님은 아담과 하와 때문에 사텐에게 한 번 패하셨다. 하지만 같은 실수를 다시 패하지 말고 꼭 승리하여야 한다. 우리는 매가 고프면 밥을 먹는다. 하지만 예수님은 빵을 드시지 않으셨다.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고 예수님은 본격적으로 십자가를 지기 위한 길을 걷기 시작하신다. 우리에게 사탄은 어떤 공격을 해오는 것일가? 남이 설#44369;를 듣고 우는 사람을 보고도 변화가 없다면 회개하고 반성하여야 한다. 목사님 아내는 서울신학대학교에 다 놓고 설교를 하러가고 싶지만 놓고 가는데 힘들어 우셨다. 우리는 부모님이 잘 싸운다고 불평하지 말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이혼하시려 할 때 예수님의 말씀으로 말한다면 이혼하고 싸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우리는 어떤 중독, 숭배를 하고 있나요? 이것에 예수님은 뭐라 말씀하실까?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야 3판3승을 할 수 있다. 예수님은 잘난사람들과 끼리끼리 놀지 않고 죄인과도 함께 어울리셨다. 왕따의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바로 먼저 다가가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죄의 무게는 차이가 나지만 다 죄인이라는 것을 알았다. 내가 헌금을 내면 우선 교회가 잠시 보관하고 하나님께 드린다. 예수님은 자신 앞에 닥친 사건을 말씀으로 이겨내신 것 같다. 우리는 중국사람이 올해 9월10일날 3차대전이 일어난다고 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현혹되서는 안된다. 이런 일을 알고 계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 마귀는 우릴 이기고 싶어할까? 바로 우리가 완벽한 하나님에 대한확신이 없는 것일까? 세례자 요한도 처음엔 예수님이 만나고 물어봤다. 그 대단한 세례요한은 왜 물었을까? 바로 예수님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금방 깨닫고 신발끈도 풀지 못한다고 겸손히 인정하였다. 그러나 요한도 감옥에 갇히자 왜 또 물어봤을까?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유는 진짜 예수님이 나를 기억해주실거라고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요한은 바른 말하고 감옥에 갇혀 기분이 좋지 않다.요한은 자신을 구해줄 예수님을 원하였다. 우리는 과연 어떤 예수님을 원할까? 내가 생각하는 예수님과 다른 예수님이 오신다면 우린 실망을 엄청하지 않을까? 나는 교회에 열심히 출헉하고 참여했는데 왜 점수가 안오를까? 우리가 시험 잘모고 잘된다면 교만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 자신에 관심을 가지신다. 내가 큐티캠르에 올 때 부모님과 협상한 친구도 있고 오고 싶어 온 친구들도 있다. 우리가 100% 옳으신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은 1%라도 예수님이 틀리지 않을까하는 사탄의 유혹 때문에 예수님을 확신하지 않는다. 예수님은 우리가 지은 죄를 무두 아시고 그 죄를 씻겨내리게 하기 위하여 십자게 못박혀 피흘리셨다. 예수님에 대해 1%의 잡넘도 없이 믿음과 확신을 가지자. 우리응 마귀가 세상을 숭배시키려 한다. 하지만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확신으로 이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세상을 숭배하게 된다면 부모님의 다툼과 왕따같은 고난을 얻게 될 수도 있다. 우리는 사탄의 공격에 이기고 있을 수 있지만 지고 있다면 짜릿한 역전승을 해보자.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배한다면 사탄의 공격에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셨다는 데도 우리는 우리 마음대로 말하게 하는 사탄에게 하나님에 대한 확신으로 꼭 물리치자. 우리는 내가 원하는 예수님을 기다린다면 그 마음을 버리고 내가 원하는 예수님이 아니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기뻐하자.